제6회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관내 상권 활성화를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세종시 상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추천 지수(SRS) 기반 상권 활성화 전략 제안’이 세종시 제6회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시는 지난달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올해 공모전에 접수된 48개 작품 중 예비 심사를 통과한 8팀이 한글·환경·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 해결과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연을 진행했다.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된 이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올해 공모 분야는 자유주제와 함께 한글문화도시와 관련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지정 주제를 신설했다.

시는 이날 경연 직후 예비 심사 점수(40%), 최종 심사 점수(60%), 현장 투표 점수(가점 1)를 합산해 종합 점수 상위 6명(팀)을 선정했다.

창의성, 우수성, 효과성, 실현·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세종시 상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추천 지수(SRS) 기반 상권 활성화 전략 제안’ 아이디어를 제안한 원민재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아이디어는 세종시에 필요한 정책 주제를 참신하게 다뤄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도 빅데이터 분석 과제로 수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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