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추천 예술

연극 <그때도 오늘Ⅱ: 꽃신>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여성 2인극으로,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부터 1950년대 공주, 1970년대 서울, 2020년대 병원까지 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 작품이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를 배경으로 한 네 개의 에피소드가 ‘꽃신’을 매개로 이어지며, 역사 뒤편에서 보통 사람들의 오늘을 비춘다. 두 배우가 여러 인물로 분해 오가며 만들어내는 말맛과 호흡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게 한다.

일시
2026. 3. 27.(금) 19:30 / 3. 28.(토) 15:00

장소
세종예술의전당(국립박물관로 21)

문의
044-850-8989

관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시야제한석 15,000원 (러닝타임 90분, 14세 이상 관람가)

 

 


 

우리 동네 미술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지역작가를 만나는 ‘갤러리985’ 
연서면 쌍류리에 자리 잡은 갤러리985는 푸른 산과 논밭, 사계절 흐르는 개울이 있는 자연 속 갤러리다. 작가들이 정성들여 가꾼 정원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당초 갤러리985는 ‘쌍류리예술촌’ 내의 개인 작업공간이었지만, 전시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작가들을 위해 갤러리로 리모델링해 운영 중이다. 3월에는 ‘고독이 부서지는 순간’을 주제로 1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운영시간  수요일~월요일, 매주 화요일 휴관 ※ 국경일 및 휴일은 정상 운영

■주소 세종시 연서면 쌍류예술촌길 22

■문의  010-9280-8026(관장) / 010-3417-1605(대표) 

■네이버 밴드  갤러리985    

■인스타그램   gallery 985

갤러리985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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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전시소개]

-전시명:  고독이 부서지는 순간 
-전시기간:  2026. 3. 1.(일) ~ 3. 31.(화)
-참여작가: 김나원, 김미옥, 김미정, 김미화, 김선영, 능화동, 문진희, 박서영, 윤지숙, 이선미, 이선화, 이양선, 이은지, 최원호(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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