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디지털 교육 8개 과정 운영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4세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는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지난 1월 어진동에 문을 열었다.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 환승센터에 문을 연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는 하나금융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과 연계하여 조성됐다.
센터는 기존에 신중년 재취업을 지원하는 신중년센터와 함께 신중년층의 인생 2막을 지원한다.
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신중년세대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결합시켜 실질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센터에서는 총 8개 교육과정에 160여 명을 선발·지원한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디지털라벨러 ▲인공지능(AI)콘텐츠마케터 ▲인공지능(AI)강사 ▲인공지능(AI)이커머스 관리자 등 중장년에 적합한 인공지능(AI)·디지털 직무 교육이다.